오후까지 간헐적인 통증 때문에 꼼작못하고 밤도깨비처럼 심야영화를 봤다~
막내 동생 덕분에 누린 두번째 호사!! 그나저나 복학 후, 방학기간이지만 아침에 대학원 특강 있어서 학교가야 하는데 갈 수 있을까?
재밌게 봤는데 2프로 부족한 뭔가가 있어~ 꼭집어내진 못하겠는데! 액션은 볼만함! 여배우의 역할이 좀 미약해서~ 아쉬움! 큰스크린에서 봐야할 규모이긴함!
- 이야기공장장, 문화건달 하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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